거의 1년만에 만난…(2015.9.25)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거의 1년만에 만나다니.. 애놓고, 회사 합병하고, 연애하고 바쁘기도 하지만 너무 무심했수다.

자주 봅시다. 상범형 해맑은 웃음이 좋구려.

 

 

 

태그

거의 1년만에 만난…(2015.9.25)”의 2개의 생각

  1. 사진이 왜 안 보이지…>>>???

  2. 아직도 안보이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