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5차 시위 (11월 26일 토)

박근혜 퇴진 5차 시위에 참석했다. 행진할 때는 사람들을 억지로 쑤셔놓은 지하철의 한 객차가 조금씩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오전에 눈이 왔고, 꽤 추운 편이어서 오늘 시위에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에 불과했다.

수많은 범죄사실에도 굳건히 버티는 박근혜와 그 무리들은 정말 보통이 아닌 악인들이다. 주진우 기자는 지금까지 나온 내용은 10분의 2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게 더 나올지 궁금하다. 요즘 뉴스 이외에는 영화도 드라마도 거의 보지 않는다.  언제쯤 루크 케이지를 Netflix에서 맘 편하게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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