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라는 신용카드만한 초소형 PC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아두이노’를 알게 되었다. 아두이노는 초소형 8비트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는데, 각종 센서 및 모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어릴 적 라디오조차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내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컴퓨터와 물리적인 세계를 연결하는 아두이노에 관심이 생겼다. 건전한 성인의 장난감이라고 할까?  (물론 성인 전용은 아니다..)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짜서 사물을 제어하는게 재밌다.  일단 올해의 아두이노 관련 최종목표는장애물을 감지해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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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의 2개의 생각

  1. 크하하. 뒤늦게 각성한 공돌이 유전자!!

  2. 공돌이 유전자가 너무 늦게 깨어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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