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ubuntu 19.10 Vmware Workstation Pro 15.5에 설치하기

우분투는 리눅스의 여러 배포판 중에 가장 사용자 중심적이다. 나는 현재 Centos 7에 웹서버와 FTP 서버 등을 돌리고 있는데 확실히 Centos 배포판이 Ubuntu 보다 조금은 다루기가 힘든 편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Ubuntu의 최신 배포판(2020년 1월 5일 기준)인 Ubuntu 19.10을 가상화 프로그램인 Vmware Workstation 15.5 버전에 설치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다. Vmware Workstation 15.5 의 설치 과정은 vmware workstation pro 15.5 설치하는 방법을 참고하길 바란다.

우선 구글에서 Ubuntu를 검색해서 Ubuntu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우분투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우측 상단의 download를 클릭하여 우분투 Desktop 버전의 설치파일을 다운 받는다.

다운로드 페이지에 접속하면 우분투의 여러가지 버전들이 나열되어 있다. Ubuntu Desktop의 19.10 버전을 다운 받자.

약 2.3G의 크기의 우분투 19.10 파일을 다운 받는다.

이제 Vmware Workstation Pro 15.5를 실행하고 우분투 19.10 버전을 설치하기 위한 준비를 하자. 가상화 프로그램이 아닌 물리적인 컴퓨터에 바로 설치하고 싶은 사람은 Vmware 준비과정을  건너 뛰어도 된다.

Vmware 를 실행한 뒤 Create a New Virtual Machine를 실행한다. 화면 중앙의 큰 아이콘 혹은 Ctrl-N을 눌러도 된다.

Typical을 선택하고 Next를 누른다.

가상머신 안에 설치할 Operation System을 선택하는 화면이다.

Vmware에서는 이를 Guest OS라고 부른다.

 

우분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iso 파일을 선택한다.

파일 선택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일 될 것이다. Next를 클릭한다.

이 화면에서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넣는 화면이다. admin이라는 사용자 이름은 우분투에서 이미 예약되어 있어서 나중에 우분투 설치화면에서 다른 이름을 넣으라는 안내가 나온다.

여기에서는 가상화면의 이름과 위치를 입력하는 화면이다. 기본 설정대로 놔두고 Next를 누른다. 특별히 원하는 이름과 저장 장소가 있다면 여기서 변경해 주면 된다.

가상머신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설정하는 화면이다. 초기값으로 20GB가 지정되어 있는데 나는 30GB로 수정했다.

이 가상의 하드디스크를 하나의 파일로 관리할지 여러개의 파일로 나누어 관리할 지 묻는 화면인데, 하나의 파일로 관리하기를 선택했다. (기본값은 여러개의 파일로 관리하기로 되어 있다.) 여러개의 파일로 관리하면 하드 용량을 크게 잡았을 때 다른 컴퓨터로 이동이 용이하지만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온다.

기본값으로 계속 진행해도 되지만 CPU가 1개, 메모리가 2GB로 작아서 Customize Hardware를 클릭하여 변경시켜 준다. 

변경시켜줘야 할 부분은 가상머신의  Processors와 Memory 부분이다.

가상 메모리를 8GB로 상향시켜 준다. 물리적인 메모리는 16GB가 장착되어 있다. 

프로세서 수와 프로세서 당 코어 수를 각각 2개로 늘여준다.

변경된 사양을 확인하고 Finish를 눌러준다.

이로서 가상머신의 세팅은 끝났다. Finish를 누르면 우분투 19.10의 설치가 진행된다.

설치 도중에 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화면이 나온다. admin이라는 이름을 넣으면 에러가 나면서 진행이 되지 않는다. 본인이 생각한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최초 사용자를 만드는 과정이다.

설치가 진행되는 과정으로 우분투에 대한 각종 안내가 나온다.

중간에 가상머신 내의 우분투에서 연결가능한 주변기기들의 목록들이 나온다. 요즘은 우분투의 호환성이 좋아져서 거의 윈도우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까 새로 만들었던 사용자 이름이 보인다. 사용자 이름을 클릭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구글이나 다른 온라인 어카운트와 연결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다. 나는 Google과 연동하기 위해 구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구글아이디와 GNOME(우분투의 GUI 관리 프로그램)을 연결하면 이름, 이메일주소, 프로필 사진 등을 구글과 공유하게 된다.

비밀번호까지 입력하고 난 뒤 오른쪽 상단의 Next를 클릭한다. 

우분투 개선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다. No 부분을 선택하고 Next를 클릭한다. 

위치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다. 선택을 클릭하고 Next를 누른다. (기본값은 선택하지 않음으로 되어 있다. 선택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할 것인지 묻는 화면이다. 나중에 설치해도 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Done을 누른다.

다음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항이 있다는 메시지 화면이다. Install Now를 클릭해서 설치해 준다.

설치가 완료된 화면이다. 

이제  Vmware라는 가상머신 내에서 우분투 19.10을 운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가상머신의 장점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사지 않고도 윈도우 내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Vmware 내에서 우분투 19.10에 웹서버를 만들고 이를 복제해서 실제 물리적 하드웨어에 물려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물리적 컴퓨터에 물려 있는 우분투 혹은 Centos를 가상머신에 이식 시킬 수도 있다.

Vmware는 이렇게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실제 물리적인 하드웨어에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전에 가상머신에서 충분히 익힌 후 이를 복제해서 물리적PC에 이전 시키는 방법을 추천한다.

우분투 Desktop 19.10을 짧은 시간 사용해본 소감을 말하자면, 윈도우 10을 대체해도 될 만큼 호환성과 편이성이 많이 증대되었다는 사실이다. Linux 버전의 Vmware도 있으니 Linux를 기본 운영체제로 쓰고 가상머신에 윈도우 10을 설치해서 쓰는 것도 좋은 대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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