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째 맞는 생일.

11월 7일 내 생일. 솔직히 생일이 달갑지 않다. Facebook에는 생일을 진작에 지워 버렸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가속도가 붙어 시간이 흘러간다. 벌써 46번째 맞는 생일. 우리나라 나이로 47살. 그냥 오늘 하루는 우울했다. 나이탓인가? 어지러운 세상 탓인가? 주말근무 영향인가, 낮게 내려앉은 날씨 탓일까 아니면 그 모든게 합해서일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