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ZeGaRdEn 1집

2. 기다려

그 끝은 너의 생각처럼 그렇게 먼 곳에 있는 건 아냐

언젠가 내 앞에 가만히 손 내밀 그날이 찾아오는데

난 기다려 그날이 오기를

하늘이 무거워 머릴 짓누르고 난 항상 무언가 기다려

마지막 순간이란 말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

난 기다려 그날이 오기를

그 끝은 너의 생각처럼 먼 곳에 있는 건 아냐

언젠가 내 앞에 다가와 이렇게 손을 내미네

난 기다려 그날이 오기를

noizegarden001 noizegarden002 noizegarden003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