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ZeGaRdEn ..but not least

5. 여명의 시간

수많은 나날들 견뎌왔지만 이제 난 아냐
원한 적도 없어 늘 그렇게 떠밀려가나
난 할수 있다고 말해 보지만 알고 있었네
위로를 찾지마 시간만이 날 알게해

이 어둠은, 이 어둠은 언제까지
흐르는 이 시간속에,시간속에

나아갈 곳을 찾아 헤매보지만 늦어 버렸나
또다른 희망으로 설 수 있나,설 수 있나

해가 뜨면 잠시,곧 잊혀지네
길고 길던 이 밤 끝이 다가오네
나 숨쉬는 동안 이렇게…
내품에 안긴 넌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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