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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인간 – 무라타 사야카 (2016)

  79년생인 작가 무라타 사야카는 실제로 편의점에서 18년째 일하고 있다. 이 소설은 그녀의 편의점에서 일했던 경험이 잘 녹아있는 소설로 2016년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사회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인 후루쿠라는 18년째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녀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또다른 편의점 알바인 시라하와 동거하게 되면서 사회에 적응한 척 하려했으나, 결국 하지 못하고 편의점으로 돌아간다. 마치 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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