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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캠핑을 다녀오다.

  지난번 팔현캠프 이후 다시 오토캠핑을 다녀왔다. 수.목 휴가를 내고 2박 3일 강화도의 신설 캠핑장인 마리원에 다녀왔다. 평일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어 넓은 캠핑장을 전세내고 썼다. 눈 앞에 저수지와 논들이 펼쳐지면서 시야가 확 트여 눈이 시원하다. 해가 지면 반대편 산 밑자락으로 시골의 불빛들이 반짝거려서 운치있다.   무엇보다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좋았다.  지금까지 다녀본 캠핑장 중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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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지금은 사라져버린…

그리운 곳, 마리아. 미치도록 그립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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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t

‘The Cut’ 홍대 앞 1인 미용실이름이다. 와이프 친구 남편이 하는 가게라서 옛날에 몇번 커트를 여기서 했다. 그런데 그놈의 귀챠니즘 때문에 집 바로 앞에 있는 박승철 헤어를 그동안 이용했다. 박승철 헤어에서 맘에 들게 깍은 적이 한번도 없지만, ‘머리야 처음 깍으면 어색하기 마련이야, 좀 지나면 괜챦아~ ‘라는 나태한 마음가짐으로 꾸역꾸역 다녔었다. 머리숱도 없는 내 머리는 10분 정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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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현캠프

  * 기분이 안좋아 사진 한장 찍지 않았다. 구글에서 퍼온 사진임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캠핑을 갔다. 거의 6개월만에 가는 캠핑이다.  딸이 중학교에 진학한 후 캠핑가기가 쉽지 않다. 주말에 학원 스케줄이 있으면 캠핑을 갈 수 없다. 월요일까지 연휴지만 일요일 오후 학원 스케줄이 있어 1박 2일로 가까운 팔현캠프를 찾았다. 팔현캠프는 전부터 한번은 가보고 싶은 캠핑장이었다. 서울과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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