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progressive rock

Pink Floyd –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1967)

Pink Floyd는 1965년에 결성되어 1967년에 데뷰앨범인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을 발표했다.   결성 당시의 밴드 리더는 Roger Waters가 아닌 Syd Barrett으로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였고 데뷰앨범의 대부분의 곡을 만들었다. Pink Floyd라는 밴드명도 Syd Barrett이 Blues 연주자인 Pink Anderson과 Floyd Council에서 따온 이름이었다. 시드 베럿은  단 한장의 앨범만 남기고 탈퇴했다.  시드는  정신병을 앓고 있었는데, 방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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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rimson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1969)

King Crimson은 기타리스트 Robert Fripp이 1968년에 결성한 Progressive Rock 그룹이다.  King Crimson이 데뷰앨범 In the Court of Crimson King을 통해서 프로그레시브 록을 창시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특히 이 앨범뿐 아니라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킹크림슨의 음악실험은 그들을 진정한 프로그레시브록의 제왕으로 만들기에 충분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원동력의 핵심은 바로 밴드 리더인 로버트 프립이다. 1946년 영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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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 You (1974)

Gong은 푸르딩딩한 빽판을 열심히 수집하던 중2~고2사이에 우연히 알게 된 그룹이다. 그 당시 잘 모르는 밴드의 빽판을 사는 기준은 대강 이렇다. 일단 자켓을 전체적으로 감상한다. 자켓을 보면 들어볼만한 음악을 담고 있는 음반인지 동물적인 감이 온다. 그리고 LP를 꺼내서 턴테이블에 올리고 들어본다. 일반적인 레코드 가게와 빽판을 파는 가게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에 있다. 꺼내서 들어볼 수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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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a – Ambrosia (1975)

  Ambrosia는 1970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성된 4인조 Progressive 혹은 Soft Rock 밴드다. 70년도에 결성되어 75년에 데뷰앨범인 본작을 발표했으니, 그 사이 맘 고생을 많이 했으리라. 75년에서 80년도까지 주로 활동한 앰브로시아는 빌보드 Top 40 곡을 5곡 가지고 있으니, 대중적으로도 어느 정도 성공한 밴드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의 Top 40 곡인 How much I Feel 이나 Biggest P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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