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mp3 리핑(추출) 프로그램 xrecode

CD에서 음원(mp3)을 추출하는 프로그램을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용해본 프로그램 중 xrecode가 가장 괜챦은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워낙 직관적인 프로그램이라, mp3 설정부분만 설명합니다.

먼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고 압축을 푼 후 xrecode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xrecode

mp3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xrecode setting

외부인코더의 위치에 lame.exe를 선택합니다. external 폴더 밑에 있고 lame.exe는 3.93버전입니다.

Download

수동에 check하고 아래 명령어 라인을 copy & paste합니다.

-m j -q 0 -b 320 -k -X 7 –athaa-type 2 –athtype 3 –nsmsfix 50

 

lame.exe 3.93버젼을 쓰는 이유는 mp3 변환 시 원본과 유사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비록 320k로 만들어진 mp3를 듣더라고 일정 음역대가 잘려나간 불완전한 mp3로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주어진 제약조건에서 최선을 다한 파일로 듣고 싶은 겁니다.

————————————————————————————————————————————————————–

아래 내용은 http://ko.goldenears.net/board/1092349#popup_menu_area 에서 퍼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lame 3.93

lame 3.93 버젼으로 인코딩

lame 3.98

lame 3.98 버젼으로 인코딩

원음cd와 lame 3.93, 320k로 인코딩된 음원을 블라인드테스트 해보면 재밌을 거 같습니다. 저는 거의 구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인코딩 옵션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글에선 Lame 3.93의 인코딩 옵션 중 음질/속도/비트레이트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설명합니다.
사용 방법은 다양합니다만 전 Xrecode II로 변환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한번만 써보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란걸 알수 있지요.
멀티코어도 지원합니다. (즉 쿼드코어 사용자일 경우 lame 4개를 동시에 돌려서 동시에 4개 변환이 가능합니다.)

-m : 채널 설정입니다. j는 조인트 스테레오, f는 Forced(고정된?) 조인트 스테레오, s는 스테레오, m은 모노, d는 듀얼 모노
조인트 스테레오가 고정된? 조인트 스테레오 보다 채널 분리도가 더 좋습니다.
대신 조인트 스테레오가 좀 더 느린데 별 차이가 안나서 j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듀얼 모노는 가장 별로입니다. 128Kbps로 듀얼 모노를 하면 한쪽 64 한쪽 64로 고정을 시켜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좌우 공통된 소리 마스킹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트레이트 낭비가 심합니다.

-q : 인코딩 품질 설정입니다. 0~9까지 설정 가능하며, 0이 젤 고품질이고 9가 젤 대충 인코딩합니다.
그래서 9로 하면 엄청나게 빠른데 뭔가 이상한걸 느낄수 있습니다;
0~2 사이는 별로 차이가 안난다고 하네요. (근데 3.98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X : 인코딩 방법 설정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뭐라고 하기 힘든 설정인데요; 0~7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제가 해봤을때는 7이 젤 좋았습니다. 0이 동일 비트레이트 중에 음질이 안좋았던걸로..

-b : 비트레이트 설정입니다. 기본중의 기본. 32~320까지 설정 가능하고 따로 –resample 설정을 하지 않을 경우 샘플링 레이트가 비트레이트에 맞춰서 변경됩니다. ABR이나 VBR에선 최저 비트레이트 지정으로 사용됩니다. CBR을 할려면 그냥 -b만 해도 됨.

-B : 최대 비트레이트 설정입니다. ABR이나 VBR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V : 가변 비트레이트 음질 설정입니다. 0~9까지 설정 가능하며, 0으로 갈수록 음질이 좋아지며 비트레이트를 더 많이 요구합니다.

-Z : 마스킹을 좀 더 적게합니다. 단 이것을 비트레이트가 낮을때 쓰면 음질이 영 구려집니다.. 그닥 추천안함

-Y : VBR이 CBR 처럼 되게 합니다. 근데 16KHz 이상의 품질이 쓰레기가 되서 추천은 안함. 대신 비트레이트를 160Kbps 정도로 줄일수 있음.

–resample : 8,11.025,16,22.05,24,32,44.1,48 을 사용할수 있고 샘플링 레이트를 바꿔줍니다. 일부 비트레이트에선 이것을 꼭 지정해야 샘플링 레이트를 변화시키지 않을수 있습니다.

–lowpass : 1~49, 50~22050 으로 사용 가능하며, 전자는 KHz 단위고 후자는 Hz 단위입니다. 세밀한 단위로 조정이 불가능하며, 500Hz 단위로 끊어서 lowpass가 적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k : lame 구버전에서만 사용가능한 명령어로 lowpass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명령어입니다. 이 명령어는 3.98부터 사용 불가능합니다. 비트레이트를 192 이상 설정했다면 –lowpass 보단 -k를 하는게 더 좋습니다.

–nspsytune : lame의 인코딩 방식을 바꿉니다. 낮은 비트레이트에서 16KHz까지 보장하는게 특징이며 그것 때문에 CBR의 경우 320Kbps가 아니면 16KHz 이후의 음질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프라운호퍼 인코딩처럼 됨) 속도는 조금 느려짐.

–athtype : ATH의 타입을 정합니다. 이 명령어는 VBR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됩니다. 0~5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0은 16KHz까지의 품질을 우선적으로 하며 그 이후의 스펙트럼은 아주 크지 않는 이상 다 없어집니다.
1은 있는 그대로를 다 인코딩 합니다. –noath나 차이가 없음…
2는 1의 절약버전.
3은 2를 더 절약해서 16KHz 이후의 소리가 작으면 부분 없앰.
4랑 5는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 기준은 -V 1 기준입니다.

–athaa-type : ATH의 타입을 정합니다. ATHAA의 경우 자동으로 ATH를 선택하게 하는것을 바꿉니다. 1~3까지 사용 가능하며, 표를 참조하세요.
완벽한 MP3 인코딩을 해보자. : ATHAA.PNG
이것역시 -V 1 기준입니다.

참고 : athaa-type랑 athtype는 동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athaa-loudapprox : ATHAA의 비트레이트를 조절합니다. 1,2를 사용할수 있는데 분명 차이는 납니다만 들을때 차이가 없습니다.
1이 비트레이트가 아주 조금 더 많고, 2가 그것보단 조금더 적습니다.

–nsmsfix : 조인트 스테레오의 스위칭을 조절하는 것인데 35로 하는게 가장 낫습니다. 그리고 –nspsytune을 사용해야지만 적용이 됩니다. 별 차이 없는 경우도 있음.

–interch : 좌우 서로 가려지는 부분의 인코딩을 조정하는 것인데 꼭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필수
죄송합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스테레오 크로스토크가 아주 심해집니다… 사용하지 마세요. ㅠㅠ

–ns-bass : 저음의 인코딩 품질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nspsytune 사용시 사용가능)
–ns-alto : 중음의 인코딩 품질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ns-treble : 고음의 인코딩 품질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ns-sfb21 : 고음의 인코딩 품질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음수,양수,0 전부 지정가능하고 음수로 갈수록 순위가 높아짐.
단 비트레이트 대비 너무 높은값을 지정하면 다른 음이 쓰레기가 됩니다.

–preset : lame 3.93.1 안에 내장된 프리셋을 쓰는 방식입니다. 프리셋 인코딩은 여기선 언급하지 않으며, 알아보고 싶다면 –preset-help를 하시면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실험체들>
–substep : 실험해봤으나 전혀 효과가 없음. (–nspsytune에서도 차이 없음)
–cwlimit : 효과가 없는것 같음.
–noath : ATH를 사용 안합니다. 그런고로 전부 lame의 PSY 모델만 사용합니다.
–athshort : short 블록에 ATH를 사용합니다. 단점은 비트레이트가 많이 들기때문에 음질이 안좋습니다.
–athonly : ATH만 사용합니다. 단점은 비트레이트가 무슨 관광수준이고 음질이 괴악해집니다. 그런고로 ATH 실험에만 사용하세요.
–athlower : ATH 범위를 낮춥니다. 많이 낮추면 –noath랑 동일효과
–athaa-sensitivity : athaa의 범위를 조절합니다.
–notemp : 가려지는 효과(마스킹 효과)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비트레이트가 더 듭니다. 대신 음질이 좋아질수도 있습니다. (가리지 않아서)

[3] CBR 추천 명령어

128Kbps CBR
-m j -q 0 -b 128 –lowpass 17.1 -X 7 –athaa-type 1 –nsmsfix 50

160Kbps CBR
-m j -q 0 -b 160 –lowpass 19.7 -X 7 –athaa-type 1 –nsmsfix 50

192Kbps CBR
-m j -q 0 -b 192 -k -X 7 –athaa-type 1 –nsmsfix 50

320Kbps CBR
-m j -q 0 -b 320 -k -X 7 –athaa-type 2 –athtype 3 –nsmsfix 50

[4] VBR 추천 명령어

* 인코딩 시 참고사항
–vbr-new를 붙이면 인코딩 속도가 약 5배 이상 빠릅니다.
단 new를 붙이면 기본값인 –vbr-old에 비해 old에 비해 음질이 안좋습니다.
일부 파일은 new가 더 비트레이트를 많이 차지하면서 음질이 떨어집니다.
명령어를 따로 –vbr-old로 붙이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old로 인코딩 됩니다. new로 할려면 –vbr-new를 적으세요.
시간이 많고 컴퓨터가 좋으면서 음질이 중요하면 old를 추천. 난 그런거 필요없음! 그냥 들리면뎀. 그리고 시간도 없당; 하면 new를 하세요.

비트레이트 기준은 최저 비트레이트는 마비노기 안전지대(던전로비) 이고 최대 비트레이트는 N.E.X.T의 나는 쓰레기야 Part 1로 합니다.
(결론은 헤비한 락만 아니라면 최대 비트레이트까지 잘 안나옵니다..)

1번 타입
old : 113Kbps~146Kbps new : 111Kbps ~157Kbps
-m j -q 0 -V 1 -k -X 7 –resample 44.1 –athtype 0 –athaa-type 3
16KHz 까지의 품질이 좋고, 16KHz가 넘는 부분은 소리의 세기가 큰 부분만 부분 부분 인코딩 됩니다.
그리고 16KHz 안에서도 안 들리는 부분은 마스킹이 됩니다.
프라운호퍼의 320Kbps CBR과 유사한 스펙트럼이 관찰됩니다.

2번 타입
old : 130Kbps~250Kbps new: 129Kbps ~260Kbps
-m j -q 0 -V 1 -k -X 7 –resample 44.1 –athtype 3 –athaa-type 2
CBR 320Kbps에서 용량 절약 목적으로 VBR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320Kbps CBR과 거의 동등한 품질)
단 다른것들보단 비트레이트를 많이 요구합니다.
대신 음질/스펙트럼은 가장 고품질입니다.

3번 타입
old : 128Kbps ~171Kbps new: 126Kbps ~184Kbps
-m j -q 0 -V 1 -k -X 7 –resample 44.1 –athtype 0 –athaa-type 2
ath 0과 athaa 2의 장점만을 취한 타입입니다.
16KHz를 넘는 부분이 음질이 그닥 안 좋았던 1번 타입에 비해서 16KHz를 넘는 부분의 음질이 좋습니다.

4번 타입(추가)
old : 130Kbps~240Kbps new: 129Kbps~250Kbps
-m j -q 0 -V 1 -k -X 7 –resample 44.1 –athtype 3 –athaa-type 1
2번 타입을 조금 절약한 형태입니다. athaa-type 3으로 해주시면 더욱 더 절약이 가능합니다. 단 비트레이트가 좀 많이 들지요.
대신 1번이나 3번 보다는 더 고음질 입니다. 그리고 1번이나 3번은 스펙트럼이 좀 구리게 나오지만 이건 좀 괜찮게 나옵니다.

[5] ABR 추천 명령어

*ABR은 비트레이트가 근사치입니다. 약간 오차가 있을수 있음

96Kbps ABR
-m j -q 0 –abr 109 -X 7 –athaa-type 3 –athtype 0 –lowpass 16 –resample 44.1

128Kbps ABR
-m j -q 0 –abr 136 -X 7 –athaa-type 2 –athtype 0 –lowpass 18

160Kbps ABR
-m j -q 0 –abr 168 -k -X 7 –athaa-type 2 –athtype 0

192Kbps ABR
-m j -q 0 –abr 192 -k -X 7 –athaa-type 1 –athtype 3

320Kbps ABR
-m j -q 0 –abr 320 -k -X 7 –athaa-type 2 –athtype 3

[6] 마치며

저의 추천 프리셋은 VBR 3번 타입입니다.
이 방식이 원음과 큰 차이가 없고 비트레이트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제가 들어봤는데 16KHz 이후 컷팅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서 구분을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마비노기 망자의 침전 품질도 통과했습니다.
비트레이트가 대부분 160Kbps 대로 나오며 가끔 고주파가 많은 곡만 170~190Kbps 정도..

그리고 새로 추가한 4번 타입도 괜찮습니다. 다만 비트레이트가 좀 많이 들어가죠..

또 이번 인코딩 프리셋이 거의 최종? 종결자입니다. (CBR도 업데이트 되었음.. 96Kbps 결국 포기.)
CBR 버전:1.07 VBR 버전:1.02 ABR 버전:1.02

그리고 위 프리셋들은 Lame 3.93.1에서는 동작이 확실하지만 그외 버전은 지원이 안되는 명령어가 많아서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좌우 마스킹을 더 극대화 할수 있으면 아주 완벽해질듯 합니다.

아무튼 좋은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ㅎㅎ

추가 : Lame 3.93.1 다운로드 클릭하시면 다운로드됩니다.

#3월 6일 추가 2
interch 1을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사용할때 좌우 크로스토크가 정말 이상해지며 심지어 왼쪽에서 나는 소리가 오른쪽에서 다 들립니다…
간단히 실험해 볼수 있는 곡은 왼쪽과 오른쪽이 극명한 노래(왼쪽만 나온다. 오른쪽만 나온다)에서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96Kbps의 저음질에서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추가 3
-m j -q 0 -b 192 -B 192 -k -X 7 –athaa-type 2 –athtype 3 –resample 44.1 -V 0 –nspsytune –nsmsfix 50 –vbr-old –nssafejoint

신개념 인코딩 방법입니다.
PsyTune 인코딩 이며, 원하는 비트레이트를 128~320 에서 정할수 있습니다.
320Kbps를 하실 바에는 그냥 CBR로 하시는게 좋고 그 이하인 경우는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스펙트럼이 ogg 처럼 나옵니다. (16KHz 컷팅이 잘 안됨)
-b * -B * 에 원하는 비트레이트 (160~256 추천)

256~320을 궂이 하고싶다면.. -b 256 -B 320 하시면 됩니다.
단점은 인코딩이 좀 느립니다.. 대신 -b 192 -B 192 에서도 음질이 좋습니다.
128의 경우 생각보다 음질이 안좋습니다. –lowpass 17.1을 하세요.. (-k 하면 음질 개판)
이게 마지막 프리셋 입니다.

신버전입니다. (마지막) 위에 신개념은 거의 실험적 인코딩이라서.. 이번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m j -q 0 -b 128 -B 224 –nspsytune -V 0 –vbr-new -k -X 7 –nsmsfix 100 –athaa-type 1 –athtype 3

이번엔 VBR(이라고 썼지만 사실 ABR 수준;;)을 시도했습니다.

*특징*
빠른 인코딩(CBR 수준으로 빠름)
Lame 3.98.4 버전의 VBR보다 더 고음질이다. (Lame 신버전의 VBR이 개선되었다는데 개소립니다.. lowpass 지멋대로에 거의 19000Hz로 잘려버리고 20000Hz 이상은 아예 인코딩도 안되요. 그렇다고 고주파음이 듣기 좋은 음질도 아니고…)
깨끗한 스펙트럼.
비트레이트 190~214Kbps
좌우 편차가 없을수록 스펙트럼이 320Kbps처럼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문제를 일으켰던 –interch 1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게 좌우 크로스토크를 반불구 수준으로 만들어서 사용 안했습니다..)

더이상의 신버전은, 정말로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태그 , ,

최고의 mp3 리핑(추출) 프로그램 xrecode”의 2개의 생각

  1. 다운로드가 어디있나여????

    1. 다운로드 버튼 활성화 했어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